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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리뷰] PSP | 시작의 일보 | Victorious Spirits 최근 '시작의 일보 포터블' 한글화 패치가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PSP로 복싱 게임을 시작해 보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몰입해서 즐긴 터라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본다. 아무래도 출시된 지 꽤 여러 해가 지난 구작인 데다, 휴대용 기기인 PSP로 구동되는 게임이다 보니 지금 눈높이에서 그래픽이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렵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곧 익숙해졌다. 그리고, 처음 패드를 잡았을 때는 조작감도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조금만 플레이해 보면 금세 손에 익고, 오히려 이 게임만의 묵직한 매력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함'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출시되는 스포츠 게임들은 사용해야 할 버튼도 많고 시스템적으로 알아야 .. 2026.09.03
- [GG Aleste | GG 알레스터 1] 무적 치트 적용 패치 GG Aleste 무적 패치 v1.0 게임명 : GG Aleste제작자 : 흔적남기기플랫폼 : 게임 기어(Game Gear/GG)장르 : 종스크롤 슈팅(STG)패치시 기반 파일 언어 : 영어 원본 대상 해시값CRC32 : 0A49407DMD5 : D652AB08184BC3439220C79FE7C36A60SHA-256 : 2932C9BDE606E7EAE42695C6733E3403BFABB6354BC876928668F73E06DDD027 패치후 해시값CRC32 : 613AB891MD5 : F9B03C74A3B449E23F783A0C187F40C3SHA-256 : 9392A3E0F75D2B4EF27A89D00A42DD0F738597D8B51056F15D6DB7D13F27F99CGG_Aleste_Invincib.. 2026.09.01
- YS I & II Chronicles | 이스 I & II 크로니클즈 공략 | PSP AI 발전으로 많은 분들이 한글화를 해주고 계신다. 며칠 전 PSP용 이스 I & II 크로니클즈를 한글화 해주셔서 플레이 해보고 있는 중이다. 지금껏 해보려고 시도만 해보다 제대로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한다. 공략을 찾아보니, 너무 자세하게도 아니고 적당히 할 것만 알려주는 공략을 작성해 준 블로그를 발견해서 보면서 진행 중이다. 하지만, 조금 씩 틀린 부분이 있어서 수정할 부분을 보충해서 여기 작성해보려고 한다. 기본적인 공략은 링크한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yskaygo/220916999333 이스 크로니클 1 공략1. 게임명: 이스 크로니클 1 (안드로이드용) 2. 클리어일: 2017-01-16, 난이도: 쉬움 3... 2026.08.29
- [SUPER ALESTE | 슈퍼 알레스터] 공식 설정 아카이브 [0] 작품 기본 정보슈퍼 알레스터는 컴파일이 개발하고 도호가 1992년 슈퍼패미컴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일본과 유럽 타이틀은 Super Aleste, 북미 타이틀은 Space Megaforce이다. 일본 발매 1992년 4월 28일, 북미 1992년 10월, 디자이너는 히로노 다카유키, 작곡은 다케우치 케이지, 나가오 아키요시(에이노스케), 다나카 가쓰미. 알레스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지만, 완전히 독립된 세계관을 지니며, 시스템은 PC엔진 '건헤드'와 패미컴 '건낙'을 계승했다. 전 12스테이지 구성으로 스테이지 마지막 보스 격파가 클리어 조건이고, 난이도는 5가지이고, 정규 스테이지의 일부 구간을 발췌한 스코어 어택 지향의 'SHORT GAME'모드가 별도로 존재한다. 그리고 .. 2026.08.23
- [잡담] 영화 호프에 대한 짧은 후기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회자되고 있는 영화 ‘호프’를 보고 왔다. 기억에 따르면 영화에 대한 글을 남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관람 전 인터넷에서 스포일러를 제외한 글들을 찾아 다른 분들의 여러 의견을 읽어봤는데, 영화를 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매우 만족한 영화였다. 우선 기대치가 낮았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것은 나 역시 불호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봤고, 스토리와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많이 읽었다. 그 부분은 어느 정도 포기하고 봤기 때문에 오히려 재미있게 느껴진 것 같다. 애초에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감독의 구성 방식 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거의 없었고 상당히 몰입하면서.. 2026.07.29